동아에코팩은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종무식과 2026년 새해를 여는 시무식을 통해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새해 경영방향과 목표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26년 1월 2일에는 본사가 위치한 당진에서 시무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신년사 전달을 시작으로 운영 계획 발표, 신규 인사제도 소개, 경품 추첨에 이어 덕숭산 등반 및 안전기원제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임직원들은 새해 목표를 함께 공유하고, 안전과 화합을 다짐하며 힘찬 출발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오무환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유리병·프리폼·캡을 생산하는 수석과 생수·음료를 생산하는 동천수가 합병해 동아에코팩으로 새롭게 출범했다”고 밝히며, “올해는 종합포장재를 생산하는 당진 사업장과 식음료를 생산하는 공장이 보유한 각각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집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2026년 경영목표로 매출 1,920억 원, 영업이익 50억 원 달성을 제시하며,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실행력을 높이고 대표이사부터 솔선수범하는 책임경영을 통해 안정적인 성장을 이뤄 나가자고 임직원들을 격려했습니다.
동아에코팩은 종무식과 시무식을 통해 지난 한 해의 노고를 함께 나누고 새로운 한 해의 방향성을 공유하며,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도약을 준비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앞으로도 동아에코팩은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과 내실 있는 경영을 이어가겠습니다.